위대한 영화(로저 애버트 著) 9am



tv 영화 비평프로그램인 <시스켈과 에버트>를 통해 이름이 알려진 로저 애버트씨가 사랑하는,
다른이의 표현을 빌리자면 '다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고통스러운 생각이 드는' 영화들을 모아놓은 책.

뭔가 리스트가 중구난방이라는 느낌도 들지만, 애초에 "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이다!! "라고 선언하고 시작했으니 할말없죠.

먼저 눈이 간 리뷰는 사이코, 스타워즈, 제네럴, 파고

그후에 대부, 베를린 천사의 시, 부초, 사무라이, 시민케인, E.T,  피노키오 (이상 1권)
007 골드핑거, 네 멋대로 해라, 도박사 봅, 동경이야기, 레이더스, 버스터 키튼, 솔라리스,
에이리언, 이창, 죠스, 키에슬로프스키의 삼색 연작(이상 2권)의 리뷰를 흝었습니다.
 
어떤 리뷰들은 영화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.

<<<<그의 블로그>>>>

덧글

  • kkongchi 2009/08/08 11:31 # 삭제 답글

    옷 예스24 세일중이라고? -_-;; 나는 근데 알라딘인데... 암튼 위시 리스트에 넣은지 한 1년 정도 되어가는 책 중의 하나..
  • neu2324 2009/08/09 00:38 #

    평생 영화보고 글쓰는 게 직업이었던 사람인지라, 읽을만합니다! ^^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