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혹하는 글쓰기; 스티븐 킹의 창작론 (스티븐 킹 著) book

-전반부는 자서전으로, 후반부는 '괴물'작가의 문장론으로.. 
-'나는 제멋대로인 동시에 대단히 보수적인데, 이 두가지 성격은 동전의 양면처럼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.'
-"어떤 이야기를 쓸 때는 자신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생각해라. 그리고 원고를 고칠 때는 그 이야기와
무관한 것들을 찾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해."
-나는 내가 할줄 아는 일을 하고 있으며 능력이 닿는 한 최선을 다하고 있다.'
-'글쓰기란 무엇인가?;   물론 정신감응이다. ... 모든 예술은 제각기 어느 정도는 정신감응을 이용하기 때문이다.

-경박한 자세는 곤란하다. 다시 말하겠다. '경박한 마음으로 백지를 대해서는 안 된다.'
-소설의 목표는 정확한 문법이 아니라 독자를 따뜻이 맞이하여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.
-나는 소설의 창조자일 뿐 아니라 최초의 독자이기도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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