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천영화제 mylist 9am

5일간 출근 도장 찍으며, 7편 보고 왔습니다.

-풍운결 (단체 람, 2008)
-범보 (홍금보, 1984)
-초콜렛 (프라차야 핀카엡, 2008)
-헐리웃과 맞장뜨기; 호주 B무비의 세계 (마크 하틀리 , 2008)
-산토스 (니콜라스 로페즈, 2008)
-사탄의 인형 (톰 홀랜드 , 1988)
-섹시킬러 (미겔 마르티, 2008)

80년대 영화가 2편,
스페인 신작 영화가 2편(산토스, 섹시킬러) 있었군요.

부천영화제를 맘먹고 예매하며 다녀온 건 올해가 처음인데, 서울과 무척 가깝고,
또, 주로 이용했던 프리머스 시네마의 밥맛도 나쁘지 않아 즐거웠습니다.

*어린 학생들이 영화제 홍보한다고, 교복에 피칠갑을 하고 극장 바닥에 누워있곤 헸는데,
'니들이 고생이 많구나..' 싶었지요.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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