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말부터 뭘 봐도 시들하여 일상에도 활력이 부족하였는데,
조금이나마 마음이 동하는 영화 소식이라면..
우선 이 영화.
배우의 삶 자체와 영화가 긴밀하게 붙어있는 데런 아르노프스키감독의 신작.
동명의 주제가는 Bruce Sprinsteen 이 부르고.
현재 상영작 중에는 이 영화. 키친
신민아씨가 (영화 속에서) 점점 이뻐진다.
마지막으로, 오이시맨.. 제목이 좀 불안하지만,
조제의 팬으로서,
이케와키 치즈루 씨의 영화는 자주 보고싶다.
조금이나마 마음이 동하는 영화 소식이라면..

배우의 삶 자체와 영화가 긴밀하게 붙어있는 데런 아르노프스키감독의 신작.
동명의 주제가는 Bruce Sprinsteen 이 부르고.

신민아씨가 (영화 속에서) 점점 이뻐진다.

조제의 팬으로서,
이케와키 치즈루 씨의 영화는 자주 보고싶다.




덧글
kkongchi 2009/02/07 01:47 # 삭제 답글
신민아는 정말 갈수록 괜찮아지는 것 같다. 자신의 색을 발견해나가는 듯 보이는데..
neu2324 2009/02/07 03:05 #
그죠^^ 요새 이분 보고 있으면 뭔가 기분이 좋아지는 듯 합니다. 허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