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한 컷; oldboy cine


저번에 잠깐 서울 들어갔을 때 구매한 dvd들 중에는
박찬욱 복수 3부작 박스셋도 포함되어 있었지요.

감독, 배우 코멘터리, 감독, 촬영감독 코멘터리로 지금까지 총 3~4번 정도 관람했는데,
마치 특별초대손님 모신 라디오 영화음악실 듣는 기분도 들고, 재미있습니다.

덧글

  • kkongchi 2008/01/02 20:35 # 삭제 답글

    난 아직 코멘터리를 첨부터 끝까지 본 적이 한 번도 없는데.. ㅎㅎ 대단한데.
  • neu2324 2008/01/03 05:52 # 답글

    그게, tv도 인터넷도 없는 방에 있다보니 책보다는 노트북과 dvd에 손이 간다는.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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