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uis Irizar 씨와 저녁을 9am

동석한 반친구들

한발 앞에 나와 계신 분이 Luis 씨

이날 요리를 맡은 2학년생들과 함께

제가 다니는 학교 이름이기도 한 Luis Irizar 씨와 저녁식사를 한 날.
학교 처음 시작하는 날, 열심히 하라고 격려말 들은 이후론 일면식도 없지만서도,

현재는 나이, 건강 상의 문제로 현장에서 물러나, 이런 날에만 가끔 나타나심.

덧글

  • kkongchi 2007/12/10 11:10 # 삭제 답글

    좋은 치즈며 와인이며 먹었으면.. 좋았겠구만 ^^;; 암튼 표정 좋아서 다행이네
  • neu2324 2007/12/15 22:23 # 답글

    아마 초대받아서 가는 자리에, 돈내고 다녀와서 기분이 안좋았던 듯. ㅎㅎ
  • 누나 2007/12/29 03:50 # 삭제 답글

    너무모르는 사람 잔치에 간 기분 같은건가? 호호호
  • neu2324 2008/01/01 11:05 # 답글

    그렇기도하고, ㅎㅎ
  • 이경섭 2011/08/03 18:44 # 삭제 답글

    저도 이 학교에 가려고 준비중인데
    혹시 자세한 정보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?ㅠ 학교 홈페이지에
    정보는 너무 없는 듯 해서요 ㅠ tuition도 2009년에 안게 전부여서
    자세히 좀 알구 싶네요^^
    감사합니다!
    q-tontril@hanmail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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